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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구 미라클 김인식 감독 절실한 우리선수들, 프로 꼭 갈겁니다
이름 관리자 DATE 2015-12-31 00:00:00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HITS 2,869
'김인식'이라는 이름은 '국민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에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프리미어12' 우승을 이끌었던 명장 김인식(68)감독이다. 하지만 MBC 청룡(LG 트윈스 전신)의 리드오프로 활약했던 동명이인 김인식(62) 감독도 한때는 남부럽지 않은 유명세를 누렸던 인물이었다.

MBC 청룡에서 현역생활을 마감하고 LG 트윈스에서 수비코치, 수석코치, 2군감독 등을 거친 김 감독은 지난해 3월 독립 야구단 연천 미라클 사령탑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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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532156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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