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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립구단 연천 미라클, 최초 독립리그 기적 꿈꾼다
이름 관리자 DATE 2015-12-31 00:00:00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HITS 2,778
"한국에서도 독립리그가 만들어지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지난해 9월,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가 해체를 선언했다. 야구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고양 원더스가 사라지면서, 한국 독립야구의 불씨는 꺼지는 듯 했다. 하지만 지난 3월, 또 하나의 독립 야구단이 생겼다. 스포츠비즈니스 전문 기업 ㈜인터내셔널스포츠그룹(이하 ISG)이 독립구단 '미라클'을 창단한 것이다. 이어 경기도 연천군과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맺으면서 '연천 미라클'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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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532154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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