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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 창단 첫 해 프로선수 3명 배출
이름 관리자 DATE 2015-12-09 00:00:00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HITS 2,935
국내에서 유일한 독립야구단인 ‘연천 미라클 야구단’이 프로선수 3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출범 첫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연천 미라클 야구단 소속이던 이강혁(내야수,24세) 선수가 최근 NC 다이노스와 정식 계약을 통해 입단했고, 지난 8월 한화이글스에서 입단테스트를 받았던 김원석(외야수, 26세) 선수도 정식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미라클 야구단에 몸 담았던 이케빈(투수, 23세, 재미교포) 선수는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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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 제 28조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규정에 의해 위와 같이 일부만 게재하였습니다. 기사는 링크된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15315 노컷뉴스
FA 100억시대 12~20억원이면 독립리그 운영 가능하다?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331364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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